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 2.6/뉴스1김기현 기자 "왕송호수 소각장 전면 백지화하라"…의왕시의회 의원들 市 규탄"4개월간 여교사 12명 용변 모습 촬영"…어린이집 원장 남편 검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