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경기 19개 시군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일부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9.8도까지 떨어지는 등 맹추위가 다시 시작됐다. 지난달 25일 서울 한강 광나루한강공원 선착장 인근 강물이 얼어있는 모습. 2026.1.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송용환 기자 민주당 경기도당 공관위, '법조인' 절반…'다양성 부족' 우려'살던 집에서 돌봄을' 안양시 3월부터 통합지원체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