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고·귀인초·민백초 사거리, '동시 보행·우회전 신호등' 도입지난 1월 14일 경기 안양시 옴부즈만 위원회와 시청 관계자, 경찰, 시민 등이 귀인초사거리 현장에서 신호체계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안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송용환 기자 '서울 4성급 호텔 업무보고' 취소한 경기도의회…"도민 정서 고려"성남시, 서울공항 고도제한 완화 '정면 돌파'…3월 전문 용역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