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 30년 거주…소득따라 임대료도 달라경기도청 전경.(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최대호 기자 "난방비는 생존비용"…경기도, 34만 가구에 5만원씩 긴급 지원고려인 동포 청소년 43% “한국어 때문에 학교생활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