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뉴스1김기현 기자 "가드레일 옆에 왜 안 내려줘"…택시기사 휴대폰 폭행한 만취 40대3살 딸 살해·매장 30대 친모에 살인 혐의 적용…검찰 송치 예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