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법카 유용 의혹' 제보자 조명현 씨. 2024.4.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배수아 기자 CCTV 사각지대 꿰고 있던 '마약 드라퍼' 시청 공무원…징역 5년 구형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불가능'…성남시, 6개월치 재고량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