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서 경찰 관계자들이 건물을 통제하고 있다. 이날 카카오 사옥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성 메시지가 접수돼 카카오는 전 직원을 재택근무로 긴급 전환했다. 2025.12.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스와팅공중협박유재규 기자 "우리 집 마당에 모셔라"…치열한 '과천 경마장' 유치전[오늘의 날씨] 경기(22일, 일)…일교차 10도 "건강관리 주의"관련 기사대통령 살해·기업 폭파 협박 일삼은 고교생, 자백…구속 송치'李대통령 살해 협박 글' 10대 2명 불구속 송치…손해배상 청구 심의마치 놀이처럼…강남역·KT사옥 폭발 테러 협박 10대 구속기소경기남부 지역 '스와팅 범죄' 보름간 '0건'李 대통령 암살 글 작성자…KT 등 폭파 협박글 올린 1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