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앞길보다 국가가 더 절실…함께 가는 길 택하겠다"이광재 경기 성남분당갑위원장 페이스북 캡처./송용환 기자 박태희 "동두천 위기 극복, 말이 아닌 결과로 실행"양기대, 김동연 '주택 80만호'에 "희망고문, 장밋빛 환상"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