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경계서 불과 350m 떨어져…사실상 생활권 공유""시민 건강권, 생활 환경 검토 없이 고시" 문제 지적김소진 경기 수원시의회 의원. (수원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8/뉴스1김기현 기자 시흥 금이동 공장서 불…30여분 만에 초진평택 소사동 창고용 비닐하우스 화재…1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