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수원지검 후문 앞에서 한신대 제79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가 검찰의 빠른 수사 및 기소를 촉구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금지)배수아 기자 '23억 뒷돈 거래' 용인 보평 지주택 조합장·시공사 간부 모두 '유죄'성남시, 표준지 공시지가 이의신청 접수…백현동 백화점 부지 최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