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공소권 없음’ 종결 방침경기 분당경찰서 전경.최대호 기자 서해안고속도로 화성 팔탄분기점 부근서 6중 추돌…1명 심정지120kg 거구가 로킥…동탄 한 고교 전치6주 학폭 결국 소년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