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영하 10도 안팎의 매서운 한파가 이어진 22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두터운 옷차림의 시민이 입김으로 두 손을 녹이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배수아 기자 "이모 간병하다 주식 손해"…사촌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항소심도 실형수원 임대주택 공사현장서 홀로 작업하던 60대 콘크리트 깔려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