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분 만에 진화…비닐하우스 1개동 전소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2/뉴스1김기현 기자 세 살 딸 살해 뒤 야산에 유기…30대 친모·남성 체포한밤 주거용 비닐하우스 화재…'유케어 시스템'이 큰 피해 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