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수사 기관에 혐의 부인…해외 도피 중 공범 회유 정황도마약 혐의로 경찰 수사 대상에 오른 상황에서 해외로 도피했다가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가 26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2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정신병원서 보호사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에 징역 30년 구형70대 노모 흉기 살해 후 '맨발 배회' 20대…재판서 '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