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서 유서 발견…두 차례에 걸쳐 경찰 조사경기도의회 전경.(경기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5.23/뉴스1김기현 기자 "의경이 허위 진술해"…소 타고 경찰서 찾아 이의 제기한 60대"경찰 보더니 방 문 잠갔다"…체포 직전 투신한 '투자사기 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