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서 유서 발견…두 차례에 걸쳐 경찰 조사경기도의회 전경.(경기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5.23/뉴스1김기현 기자 "내 인생의 짐"이라던 '3살 딸' 살해 친모…"과거에도 학대" 진술(종합)양평 칠보산 부근 야산 화재…소방 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