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호수 일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해 관계자들이 나무데크길 일부 구간의 출입을 통제하고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김기현 기자 6년 전 학대로 숨진 '3세 딸' 이불·비닐로 감싸 매장…친모·남친 구속 기로'SPC삼립 근로자 끼임사' 책임자 4명 구속 여부 오늘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