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시간대 극심한 차량 정체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6/뉴스1김기현 기자 4만명 모인 '삼성전자 노조 집회'…경찰 '체계적 관리'로 사건·사고 無"경영진 얼굴 밟고 기념 촬영"…4만명 집결 삼성전자 노조 '선 넘었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