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분당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김영운 기자김기현 기자 '수십억대 동탄 전세사기' 중앙지검 수사관, 필리핀 세부서 잡혔다경부선 기흥IC 부근서 25톤 화물차 화재…운전자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