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의 모습. 2022.6.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여동생과 합의 성관계"…'성폭행 15년형' 이부오빠, 항소심서 무죄[사건의 재구성]타이어·약통·아기침대에 은닉…마약 유통 수법 치밀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