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4/뉴스1 김기현 기자 죽이고, 훔치고...'금값 고공행진'에 전국서 범죄 기승"軍사업 투자하면 지분 40%"…'수억대 사기' 사단법인 간부 2심도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