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 기준 피해 514건10일 오후 2시 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한 거리에서 행인이 간판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의정부 지역은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였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0/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경기 고양시 일산 옥상에 설치되어 있는 캐노피 천막 구조물이 강풍으로 탈락돼 소방당국이 크레인을 활용해 지상으로 인양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배수아 기자 "여동생과 합의 성관계"…'성폭행 15년형' 이부오빠, 항소심서 무죄[사건의 재구성]타이어·약통·아기침대에 은닉…마약 유통 수법 치밀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