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말다툼 벌이다 홧김에 범행" 진술ⓒ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김기현 기자 경기도 위험물 사고 1년 사이 절반으로 '뚝'…소방 "사전 예방 성과"수원남부소방, 신규 직원 간담회…"책임감 바탕으로 근무"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