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청 전경.(안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송용환 기자 경과원, 동두천 중기 노후설비 현대화 지원…기업당 3000만원"네티켓부터 실전 AI까지"…안양대,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