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시민연대 구성…“삶 흔들고 국가 정책 신뢰 무너뜨리는 문제”이전설 사과·국가 계획의 즉각 이행도 정부에 촉구‘용인특례시 범시민연대’가 5일 용인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반도체클러스터 새만금 이전에 대한 결사반대 의지와 110만 서염운동 전개 계획을 밝히고 있다./김평석 기자/ⓒ 뉴스1관련 키워드용인반도체클러스터새만금이전논란반대시민김평석 기자 이상일 용인시장, 伊 피렌체시에 "자매결연·청년 교류하자"김이탁 차관 “용인 동백신봉선·언남동천선 추진 관계기관과 협력”관련 기사[인터뷰] 신상진 성남시장 "주거·산업·복지 모든 분야 대한민국의 기준 될 것"SK하이닉스, 日 소부장 20여곳과 기술 로드맵 공유…공급망 협력 강화용인 원삼면 반도체클러스터에 2만 대 수용 주차장 조성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착공…시, 교통·주차·환경 종합대책 마련6947억 용인~광주 고속화도로 민투심서 '보류'…통행료 이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