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시민연대 구성…“삶 흔들고 국가 정책 신뢰 무너뜨리는 문제”이전설 사과·국가 계획의 즉각 이행도 정부에 촉구‘용인특례시 범시민연대’가 5일 용인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반도체클러스터 새만금 이전에 대한 결사반대 의지와 110만 서염운동 전개 계획을 밝히고 있다./김평석 기자/ⓒ 뉴스1관련 키워드용인반도체클러스터새만금이전논란반대시민김평석 기자 이상일 시장 "실망·면피성"…김동연 용인반도체 페북 글 '비판'경기 광주시도서관, '행복 광주 독서 마라톤' 9일 출발관련 기사이상일 시장 "실망·면피성"…김동연 용인반도체 페북 글 '비판'김성환 기후장관 '용인산단 이전' 오해 발언…"전력망 구조 고민 취지"민주당 전북도당, 신년인사회…"투명하고 깨끗한 지방선거"용인지역 경기도의원들 “반도체 클러스터 흔들기 중단하라”'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 이전 놓고 김동연·안호영 각자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