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515억원 모금…구재이 세무사회장 "국가 균형발전 기여"전국 1만7000명 세무사의 현장 중심 지원 활동에 힘입어 '고향사랑기부제'의 지난해 모금액이 제도 시행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16일 구재이 한국세무사회 회장(가운데)과 직원들이 누적 1000억 원 돌파를 축하하고 있는 모습.(한국세무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송용환 기자 경과원, 판교에 '국방 AX 거점' 구축…민·관·군 협력 시동경기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전용 '슈퍼맨 프로젝트' 가맹점 모집관련 기사고향사랑기부금 3년차 1500억 돌파 '역대 최대'…1년 새 70%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