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소방서가 '겨울철 화재 안전 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안산시 장상동 자원순환시설 밀집지역 화재 안전 대책을 추진한 후 26일 보고회를 진행했다. 사진은 박정훈 서장과 이민근 안산시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안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6/뉴스1김기현 기자 경기소방, 수방 장비 선제 점검·훈련 실시…"태풍·호우 대비"수원시, 8일부터 공영주차장 12곳 '5부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