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도피 도중 변호사 통해 출석 의사 밝혀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 .(자료사진) 2021.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김기현 기자 농수로 배수관 설치하던 60대 토사에 깔려 사망80대 남성 몰던 에쿠스, 음식점 돌진…"브레이크 페달 착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