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도피 도중 변호사 통해 출석 의사 밝혀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 .(자료사진) 2021.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김기현 기자 타인 회사 건물에 '유치권 행사' 스프레이…60대 '무죄→벌금형 집유'수원 장안구 5층짜리 빌라서 불…11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