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시 운행률 경의중앙선 74%, 서해선 82%, 3호선 100%서울 3호선 경복궁 역에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뉴스1 DB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철도노동조합파업소송대책3호선서해선경의중앙선박대준 기자 김영우 국립암센터 교수, 한국인 최초 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장 선출파주시 국제규격 '인공암벽장' 개장…4월 일반에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