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시 운행률 경의중앙선 74%, 서해선 82%, 3호선 100%서울 3호선 경복궁 역에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뉴스1 DB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철도노동조합파업소송대책3호선서해선경의중앙선박대준 기자 [오늘의 날씨]경기(17일, 화)…아침 영하권, 낮에도 바람 불어 쌀쌀남양주 섬유 보관창고에 불…4시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