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살인에 대한 미필적 고의 있다고 판단ⓒ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신생아사망미필적고의살인영장실질심사구속양희문 기자 도로서 사이클 훈련 중 고교생 숨져…학교 관계자 5명 입건대왕님표 여주쌀, 미쉐린 1스타 '비채나' 식탁 오른다관련 기사모텔서 아이 출산 뒤 방치해 사망케 한 친모, 첫 재판서 "혐의 부인"모텔 세면대서 숨진 신생아…20대 미혼모 '살인' 혐의 구속 송치(종합)모텔 세면대서 숨진 신생아 친모 구속…"도망 염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