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당시 최재관 더불어민주당 후보 도운 혐의공동 피고인 최재관·여현정 각각 벌금 90만원, 1000만원수원지법 여주지원 전경3일 오전 수원지검 여주지청 앞에서 최재영 목사가 김건희 여사 명품가방 수수 의혹 불기소 처분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10.3/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최재영공직선거법위반여현정최재관명예훼손이철규법원양희문 기자 수해 할퀸 가평군…재해복구 장마 전 대부분 마무리하남시, 위례신도시에 AI 보안 기업 유치…AI 산업 거점 발돋움관련 기사'건진법사 허위 발언' 윤석열·'매관매직' 김건희 다음 달 첫 공판'건진 허위 발언' 尹·'매관매직' 김건희, 한 재판부서 재판 받는다[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특검 "김건희, 尹 정치 공동체 "…76명 기소로 180일 수사 마무리(종합)김건희, 알선수재 등 혐의로 재판행…尹부부 뇌물 혐의는 경찰 이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