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경기 하남시 유니온타워에서 열린 ‘하남 교산신도시 경기도 추천기업 선정발표 및 간담회’에서 이현재 시장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현재 하남시장.(하남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하남시교산신도시AI클러스터조성추진이현재김동연양희문 기자 남양주-하남시…'친환경 출렁다리' 조성한다3억 인출 VIP 집에 '농협서 온 강도'…환각 호소에도 징역 12년 구형관련 기사[신년사] 이현재 하남시장 "베드타운 넘어 일자리 있는 자족도시로"하남교산 AI 혁신클러스터 첫 단추…'2만명 고용, 6조 생산유발'김용석 대광위원장 "하남교산지구, 광역교통 인프라가 성장 핵심"지자체마다 우후죽순 AI 경쟁…중복투자 우려김동연 “하남교산 신도시, 대한민국 대표 'AI시티'로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