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도내 31개 시군서 ‘누구나 돌봄’ 시행17일 오전 하남시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현재 하남시장, 오지훈 경기도의원, 돌봄 관계자들이 간담회를 하고 있다.(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최대호 기자 김동연 “한덕수 중형은 역사적 단죄…윤석열 법정 최고형 확신”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유지보수비 지원…최대 2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