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오후 3시 45분쯤 경기 파주시 금촌동 소재 한 신축건물 공사현장에서 50대 작업자 A 씨가 6m 아래로 추락해 부상을 당했다.(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송용환 기자 경기관광공사 "2030년까지 관광 소비액 62조 달성…일자리 15만개 창출"경기도, GTX-C 공사비 갈등 해결 환영…"전폭적 행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