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추후 납부하면 공매 의뢰 취소 여부 검토"경기 성남시가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개인 최고 체납자로 이름을 올린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 씨(79) 부동산에 대한 공매를 의뢰했다. 사진은 최 씨가 지난달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는 모습. 2025.11.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송용환 기자 이길여 총장, 박애·봉사 실천한 2명에 '가천인재상' 수여민주 경기지사 후보 '5인 경쟁' 완성…본선행 티켓 전쟁 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