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최초 메달리스트 故 송순천 선수 국립묘지 안장해야”

복싱협회 용인서 촉구대회…전 세계챔프·올림픽 메달리스트 동참
1956년 멜버른 올림픽서 복싱 ‘은’ 받아…배우 마동석도 응원

본문 이미지 - 지난 13일 열린 ‘고 송순천 선수 국립묘지 안장 촉구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복싱협회측 제공)
지난 13일 열린 ‘고 송순천 선수 국립묘지 안장 촉구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복싱협회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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