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항암제 제어해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나노약물 개발난치성 유방암 삼중음성유방암 치료 한계 극복 가능성 제시강래형 교수(단국대 제공)나노약물 ‘라팍산(Rapaxane)’연구 모식도.(단국대 제공)관련 키워드단국대김래형교수팀나노약물난치성유방암김평석 기자 이천시, 지난해 하반기 고용률 66.1%…경기도 2위용인시, 11~18세 여성 청소년에 생리용품 지원…연 최대 16만 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