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배수아 기자 최고가격제 첫날…시민 체감은 '글쎄' 주유소 업주들은 '울상'(종합)"2260원에 사입한 경유 어쩌나"…최고가격제에 주유소 업주들 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