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하남시 2025년 제3회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6명이 선발됐다. 세원관리과 정미연 주무관(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이 '가상자산 매각 성공! 체납징수 사각지대 해소'를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하남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하남시적극행정우수공무원선발양희문 기자 경기북부소방, 직원 대상 AI 활용 등 교육 실시하남시, 여성인턴 사업 추진…취업 디딤돌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