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경기 평택시 평택시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돼 방역당국이 통제 및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경기도 전역과 평택시와 인접한 충남 천안·아산시의 산란계 관련 농장, 축산시설, 축산차량 등에 대해 이날 0시부터 24시간 동안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다. 2025.1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조류 인플루엔자이상휼 기자 경찰 보관 '비트코인' 빼돌린 일당…잡고 보니 가상화폐 업체 대표동두천시의회 "마사회 경마장 동두천 미군공여지로 이전해야"관련 기사전북도, 가축전염병 확산에 '특별방역 기간' 연장…3월 31일까지청주시, 남이면 축산차량 거점 소독시설 6월 준공[인사] 농림축산식품부전남 구례서 고병원성 AI 발생…올 겨울 50번째오리 9000마리 키우는 구례 농장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