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파주레미콘차량사고양희문 기자 난방비 한달 300만원 '껑충'…"하우스 보일러에 기름 끊을판"(종합)택배 때문에 문 연 사이…여성 집 침입 10만원 뺏아 달아난 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