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의 모습. 2022.6.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배수아 기자 동탄서 술 취해 배달기사 찌른 30대 징역 5년 선고바퀴벌레 잡으려다 집 태워 이웃 숨지게 한 30대 항소심 '금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