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재판부, 1심 판결 유지…멤버 1인당 10만원 지급해야의정부지법/뉴스1 ⓒ News1 변지은 인턴기자관련 키워드버츄얼아이돌명예훼손손해배상소송항소심양희문 기자 이한주 양평 농지 논란…주민들 "조상 대대로 내려온 선산"냠양주 물류창고서 불…60대 남성 심정지관련 기사플레이브 측 "멤버 향한 지속적 스토킹 행위, 엄중 처벌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