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농단 사건'의 중심 최순실씨(개명후 최서원)가 2017년 5월 23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재판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17.5.2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 News1 나주희배수아 기자 10대 여고생 치고 도주…만취운전 40대 트럭 운전자 항소심도 '실형'5년간 고의 교통사고 보험금만 6억원…항소한 40대 남성 형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