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4/뉴스1김기현 기자 삼립 시화공장서 근로자 2명 손가락 절단 사고[사건의 재구성] "외상값 갚아" 한마디…7년 인연, 피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