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성화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성과 보고 및 향후 계획 논의경기 안양시가 올해 발주한 공사 부문 수의계약의 94.1%를 관내 업체와 한 것으로 나타났다.(안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송용환 기자 '과천경마장, 경기 북부로?' 추미애·김동연·한준호의 선택지는 어디"실현 가능성 있나"…與 경기지사 경선 토론회서 공약 '송곳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