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부위 크게 다쳐 수술…다수 시민은 자해 장면 목격경찰 "관계성 범죄 등 112 신고 이력 없어…경위 조사"ⓒ News1 신웅수 기자김기현 기자 길 걷던 부녀 치고 도주한 만취 20대…'미성년자 약취 유인' 수배자였다경기 광주 곤지암 야산서 불…인명 피해 없이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