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부위 크게 다쳐 수술…다수 시민은 자해 장면 목격경찰 "관계성 범죄 등 112 신고 이력 없어…경위 조사"ⓒ News1 신웅수 기자김기현 기자 수원역 로데오거리서 여성들 쫓아다니며 음란행위 한 60대 검거"낯이 익은데…"…닷새에 걸쳐 금목걸이 4점 훔친 40대女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