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부위 크게 다쳐 수술…다수 시민은 자해 장면 목격경찰 "관계성 범죄 등 112 신고 이력 없어…경위 조사"ⓒ News1 신웅수 기자김기현 기자 이혼소장에 적힌 주소 찾아가 아내 살해…현직 공무원 구속 송치'수원 마약 좀비' 30대 남성, 9일 구속 심사…필로폰 소지 등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