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 겪었던 재수생 결연한 표정 입실…큰 추위 없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2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효원고등학교 담벼락에 수험생을 격려하는 문구가 적혀있다. 효원고등학교는 수험생을 응원하는 문구를 매년 담벼락에 적고 있으며 올해의 문구는 '견뎌온 날들이 그대를 빛내주기를'이다. 2025.11.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6학년도수능학생간절함긴장감남양주수험생양희문 기자 강병덕 하남시장 예비후보 "'하머니' 인센티브 15% 상향할 것""돈 보내달라" 이현재 하남시장 텔레그램 털렸다…송금 유도 '주의보'관련 기사구로구, 수능 만점자와 함께하는 진로진학 토크콘서트 개최지난해 고3 10명 중 7명, 3월보다 수능 성적 하락…"불수능 영향"고3 '3모' 영어, 작년 수능보다 쉬웠다…국어·수학은 '평이'[뉴스1 PICK]122만 고교생,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 실시2028 통합수능, 학과별 합격선 격차 확대…"이과 채우고 문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