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 겪었던 재수생 결연한 표정 입실…큰 추위 없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2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효원고등학교 담벼락에 수험생을 격려하는 문구가 적혀있다. 효원고등학교는 수험생을 응원하는 문구를 매년 담벼락에 적고 있으며 올해의 문구는 '견뎌온 날들이 그대를 빛내주기를'이다. 2025.11.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6학년도수능학생간절함긴장감남양주수험생양희문 기자 가평군 "오늘은 갓평이·송송이 생일"…캐릭터 문화콘텐츠 육성양평군,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협력 방안 논의관련 기사동대문구, 올해도 '강남인강' 지원…중·고생 500명에 수강료 보조농촌지역 옥천고·청산고 대입 성과…"경사 났네""3년간 스마트폰·게임 끊어라"…'서울대' 이부진 아들, 입시 노하우 공개작년 전문대 취업률 71%, 4년제대보다 9%p 높아…10년 새 최대서울대 합격자 쏟아 내는 일반고…정시합격자 비중 11년 사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