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음주 등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수사 계획"사고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2/뉴스1김기현 기자 '형제 살해 후 2명에 칼부림' 차철남에 2심도 사형 구형오산 지하차도 인근 달리던 전기차서 화재…20여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