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도의원 행정사무감사서 경기도의 안전불감증 질책김태형 경기도의회 의원(민주·화성5, 왼쪽)이 붕괴 위험이 있는 '경기창업혁신공간'을 방치한 경기도의 안전불감증을 질책했다.(경기도의회 생중계 캡처)/송용환 기자 경기도의회 기재·운영위, 업무보고 핑계로 '서울 4성급 호텔행' 물의김동연 "비아냥거리지 말라"…도의원과 경마공원 이전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