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장비·자재 등 49.3억…한파저감시설·취약계층 방한 등 38.8억폭설 자료사진. /뉴스1최대호 기자 김동연 “'누구나 돌봄' 전 도민 확대 축하…모두의 권리”하남교산 AI 혁신클러스터 첫 단추…'2만명 고용, 6조 생산유발'